메달 턱턱 따내는 재능충들하고 비교했을때 속도가 느린편이란 말임?
근데 안될거라 생각했던것들을 꾸준히 발전해서 느려도 결국에는 해냄
큰 대회에서 더 강한거, 타 선수 수행에 영향 안받는거, 첫점프 존나 쎄게 넘어지고도 뒤에 수행 아무렇지 않게 해내는 멘탈이 진짜 큰 장점인거 같음
느려도 결국에 하나씩 해내니까 지켜보는맛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