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벌리는것까진 괜찮았는데 토픽 찍을때 너무 멀리찍어서.. 가까이 찍되 왼발이 좀더 회전방향으로 감겨도 될것같음
익명(119.193)2022-02-11 01:18:00
저걸 이론을 몰라서 저랬겠냐. 조니위어도 쿼드 못뛰어.
익명(120.50)2022-02-11 01:19: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193)2022-02-11 01:20:00
답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때 잘했는데 ㄹㅇ 모르겠냐고
익명(175.211)2022-02-11 01:22: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zusammen1)2022-02-11 01:26:00
답글
피잘알 ㅋㅋㅋㅋㅋㅋㅋ
익명(61.72)2022-02-11 01:55:00
답글
아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62)2022-02-11 02:01:00
답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197)2022-02-11 02:49:00
답글
그니까ㅋㅋㅋㅋㅋㅋ
익명(223.38)2022-02-11 02:55:00
답글
ㄹㅇㅋㅋㅋㅋㅋㅋ
익명(1.225)2022-02-11 09:08: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ㅅㅂ 아니 ㄹㅇ 지금까지 멀쩡히 뛰었는데 저때 실수한거지 몰라서 못뛰었겠냐고
익명(223.62)2022-02-11 11:51:00
답글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2-02-11 12:24: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177)2022-02-11 12:55:00
몇번 피갤에서도 말나왔던거 같은데.. 쿼토 꼭 잡았으면 좋겠다 진짜
익명(223.62)2022-02-11 01:21:00
밀라노까지 시간 많으니 차차 잡아주길
익명(211.36)2022-02-11 01:38:00
저거 미끌어져서 그런거야
익명(59.3)2022-02-11 01:39:00
근데 준환이 토룹 메카니즘이 회전축땜에 항상 멀리 찍었던 거 같음데
익명(58.232)2022-02-11 01:39:00
아무리 알못이라 해도 오늘 토룹은 운나쁘게 미끄러진거 안보임? 당장 연습때는 랜딩했잖아 ㅋㅋ 애초에 너무 재수없게 미끄러진 케이스로 뭔 분석을
익명(118.235)2022-02-11 01:58:00
답글
연습처럼만 뛰면 아무 문제 없어 경기에서도 성공한 쿼토는 나름 질 좋아 근데 운 나쁘게 미끄러진 건 아니고 긴장 심하게 해서 들어가는 속도가 보통 때랑 딱 달랐어 도입부터 넘어질 줄 알긴 했다 점프 타이밍 완전히 틀어져서
익명(14.39)2022-02-11 09:44:00
답글
연습 때에 비하면 축 앞으로 너무 기울어졌던데..도약이 문제아닌가 착지에 미끌어진게 아니라. 그리고 조니위어가 애꾸여도 너보다 점프잘봄
익명(110.10)2022-02-11 15:03:00
뛰어오를때 밀렸어 그래서 제대로 힘 못받고 올라가서 그래.
랜딩해보려 끝까지 감은건데 무게중심은 이미 바닥으로...
선수 본인이 더 잘알지
익명(223.39)2022-02-11 02:24:00
답글
222
익명(39.7)2022-02-11 07:56:00
방구석 전문가 또 납셨네
익명(39.7)2022-02-11 02:57:00
원래도 멀리찍었는데 프리때는 유독 더 심했어
익명(118.235)2022-02-11 07:54:00
메퇘지년이 전문가 행세하노 ㅋㅋㅋㅋ
익명(118.235)2022-02-11 07:55:00
이것도 일종의 기모으기 끙차 로딩인데 선수도 다 알거고 쿼토 점차 안정화 시키면 해결됨
익명(211.36)2022-02-11 09:11:00
답글
이게 준환이 스타일이 다른 문제라기보단 그냥 근력 탄력 자신감 문제라 자기 운동능력 발전시키면서 자신감 얻으면 해결되는 문제 같음
그런거 없이 발만 덜 뻗는다고 좋아지진 않을거임
익명(211.36)2022-02-11 09:19:00
코치님들이 흔히 말하시는 ‘힘빼고 가볍게’의 문제인데 이게 그냥 힘만 뺀다고(발 덜 뻗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님.
지금은 쿼토 뛸때 준환 운동능력의 100-110퍼를 끌어모아야 해서 발이 저렇게 되는건데
훈련으로 운동능력 강화하고 경험 늘려서 자기 능력 90-100퍼로도 쿼토가 가능해지면 자연스럽게 발도 덜 뻗게 되는거
익명(211.36)2022-02-11 09:27:00
답글
사실 연습때 보면 이미 능력은 충분해보이는데 실전때 긴장감에 괜히 더 오버해서 나간거 같기도 함. 경험 자신감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 ㅎㅎ
익명(211.36)2022-02-11 09:30:00
답글
손해 맞는데 내말은 그냥 발만 옮기면 이번엔 힘이 모자랄수 있다는 뜻임
익명(211.36)2022-02-11 10:14:00
답글
음 내 의견은 5년간 실패율은 그동안 힘이 모자랐던거고 (그래서 발 포지션이 저렇게 됐다는거) 자신감 얘기한건 이제 그 힘이 좀 자라서 거의 막바지에 와있어서 자신감 붙이면 발 포지션도 수정될거란 말
익명(211.36)2022-02-11 10:37:00
답글
계속 말하는데 나도 방식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조니위어 지적에 동의함. 근데 그게 발포지션만 옮긴다고 쿼토가 잘되지는 않을거란 뜻임. 힘이 길러져서 발을 길게 뻗지 않고도 쿼토가 될때 (자기 힘에 자신감이 생겼을 때) 발포지션도 자연스럽게 교정될거란 말이었음
익명(211.36)2022-02-11 10:40:00
연습때는 잘만 뛰고 경기때도 성공한 거는 나름 퀄 좋아 이번 프리에선 들어갈 때부터 딱 넘어질 줄 알았어 긴장 심하게 했는지 속도 줄어 버리고 타이밍 전혀 안 맞아서 도약 자체가 제대로 안됨
조니위어 차준환 무료코칭 ㄷㄷ - dc App
그리고 조주에서 점프 들어갈 때 속도가 떨어짐. 그러면 힘이 안붙어서 회전이 잘 안돼
실제로 아픕니다ㅠ - dc App
역시 조니위어 촌철살인
헐 이거 호정느도 언급했었지않았나? 평소보다 다리간격이 더 멀었던것같다고
내가 봐도 그게 보이더라
지슬란 만나서 코칭 잘 받았음 좋겠음 이 좆같은 코로나...
그래도 난 포텐 있다고 생각혀
이거 준느한테 보내줘
세선때까진 힘들려나? 비시즌에 잘 해서 쿼토 안정화시켰으면
다리 벌리는것까진 괜찮았는데 토픽 찍을때 너무 멀리찍어서.. 가까이 찍되 왼발이 좀더 회전방향으로 감겨도 될것같음
저걸 이론을 몰라서 저랬겠냐. 조니위어도 쿼드 못뛰어.
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때 잘했는데 ㄹㅇ 모르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
피잘알 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ㅅㅂ 아니 ㄹㅇ 지금까지 멀쩡히 뛰었는데 저때 실수한거지 몰라서 못뛰었겠냐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 피갤에서도 말나왔던거 같은데.. 쿼토 꼭 잡았으면 좋겠다 진짜
밀라노까지 시간 많으니 차차 잡아주길
저거 미끌어져서 그런거야
근데 준환이 토룹 메카니즘이 회전축땜에 항상 멀리 찍었던 거 같음데
아무리 알못이라 해도 오늘 토룹은 운나쁘게 미끄러진거 안보임? 당장 연습때는 랜딩했잖아 ㅋㅋ 애초에 너무 재수없게 미끄러진 케이스로 뭔 분석을
연습처럼만 뛰면 아무 문제 없어 경기에서도 성공한 쿼토는 나름 질 좋아 근데 운 나쁘게 미끄러진 건 아니고 긴장 심하게 해서 들어가는 속도가 보통 때랑 딱 달랐어 도입부터 넘어질 줄 알긴 했다 점프 타이밍 완전히 틀어져서
연습 때에 비하면 축 앞으로 너무 기울어졌던데..도약이 문제아닌가 착지에 미끌어진게 아니라. 그리고 조니위어가 애꾸여도 너보다 점프잘봄
뛰어오를때 밀렸어 그래서 제대로 힘 못받고 올라가서 그래. 랜딩해보려 끝까지 감은건데 무게중심은 이미 바닥으로... 선수 본인이 더 잘알지
222
방구석 전문가 또 납셨네
원래도 멀리찍었는데 프리때는 유독 더 심했어
메퇘지년이 전문가 행세하노 ㅋㅋㅋㅋ
이것도 일종의 기모으기 끙차 로딩인데 선수도 다 알거고 쿼토 점차 안정화 시키면 해결됨
이게 준환이 스타일이 다른 문제라기보단 그냥 근력 탄력 자신감 문제라 자기 운동능력 발전시키면서 자신감 얻으면 해결되는 문제 같음 그런거 없이 발만 덜 뻗는다고 좋아지진 않을거임
코치님들이 흔히 말하시는 ‘힘빼고 가볍게’의 문제인데 이게 그냥 힘만 뺀다고(발 덜 뻗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님. 지금은 쿼토 뛸때 준환 운동능력의 100-110퍼를 끌어모아야 해서 발이 저렇게 되는건데 훈련으로 운동능력 강화하고 경험 늘려서 자기 능력 90-100퍼로도 쿼토가 가능해지면 자연스럽게 발도 덜 뻗게 되는거
사실 연습때 보면 이미 능력은 충분해보이는데 실전때 긴장감에 괜히 더 오버해서 나간거 같기도 함. 경험 자신감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 ㅎㅎ
손해 맞는데 내말은 그냥 발만 옮기면 이번엔 힘이 모자랄수 있다는 뜻임
음 내 의견은 5년간 실패율은 그동안 힘이 모자랐던거고 (그래서 발 포지션이 저렇게 됐다는거) 자신감 얘기한건 이제 그 힘이 좀 자라서 거의 막바지에 와있어서 자신감 붙이면 발 포지션도 수정될거란 말
계속 말하는데 나도 방식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조니위어 지적에 동의함. 근데 그게 발포지션만 옮긴다고 쿼토가 잘되지는 않을거란 뜻임. 힘이 길러져서 발을 길게 뻗지 않고도 쿼토가 될때 (자기 힘에 자신감이 생겼을 때) 발포지션도 자연스럽게 교정될거란 말이었음
연습때는 잘만 뛰고 경기때도 성공한 거는 나름 퀄 좋아 이번 프리에선 들어갈 때부터 딱 넘어질 줄 알았어 긴장 심하게 했는지 속도 줄어 버리고 타이밍 전혀 안 맞아서 도약 자체가 제대로 안됨
이걸 선수 본인이 모르겠냐고 졸라웃기넼ㅋㅋㅋ방구석전문가야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벌린게 아니고 미끄러진 것 같은데
이유가 있지 않을까 코치가 그것도 모르고 코치할까
내버려둔 거야? 왜? 뛰기 전에 속도 줄이는 거 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