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때까지는 메달 순위 밖으로 떨어지면  
국민께 죄송하다고 고개숙이고 개인SNS정도나 응원댓글 있고
뉴스나 유튜브는 탄식하는 분위기였는데
도쿄올부터는 졌잘싸 부둥부둥 분위기로 바뀜
다음을 기약할수있게 독려하는 분위기?
비인기종목 선수도 한시적이라해도 응원받는 분위기 되는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