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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2월 9일에 있었던 첫번째 회의인거같음

- 발리예바측에 트리메타지딘이 할아버지가 먹고있어서 들어왔다고 주장함. 그러나 약에 대한 영수증/처방전 제시 안 함. 


- 할아버지 컵을 같이 썼을거라는 주장도 했지만 전문가들은 트리메타지딘이 장에서 용해되기 때문에 설득력 없다고 함.


- 개밀라 할아버지는 모스크바에서 40km 떨어진 곳에 살지만 개밀라를 매일 훈련에 데려가고 개밀라 애미가 일하고 올때까지 집에 같이 있는다고 함. (구라같음)


- 회의 중 변호인단이 초청한 쩨스카 수석 의사는 트리메타지딘이 지구력이 중요한 스포츠(마라톤, 사이클링, 철인3종)에서 의미가 있으며 짧은 경기인 피겨에는 의미가 없다고 주장함.


- 개밀라한테 발견된 트리메타지딘은 밀리리터당 2.1나노그램으로 무시할 수 있는 수준. (개지랄)


- 개밀라는 '산소 소비를 줄이고 극한 상황에서 신체의 성능응 향상시키는 Hypoxen'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함. (근데 이 기사 피셜이라 확실한지는 몰라)


- 개밀라가 6개월마다 건강검진받는 기관에 따르면 개밀라는 건강해서 약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개밀라 애미는 의사(뚜베네 팀닥터로 추정)가 심장 문제 있다고 결정하고 개밀라에게 Hypoxen 복용하라고 했다 함.


- RUSADA의 대표 Valeria German는 설득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징계 취소를 요청하지 말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음.


- 뚜베네 팀닥터 슈베츠키는 과거 조정, 피겨 등 도핑 적발 전적 화려함.


- RUSADA는 개밀라 주변 조사 착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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