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꼬리 자르기로 끝났네
포디움 아웃되면서 시상식 진행됐고
발리가 금 못따서 도핑건도 묻힐 듯
거기에 발리 불쌍하다는 프레임 씌워질 가능성도 있다고 봄...

조니위어 아담리폰 발리 약물 존나 까던 애들은 쉐르로 환승
얘들이 제일 이해가 안가 그냥 비겁하다는 생각밖에 안듦
러시아 애들은 대댓으로 왜 발리를 괴롭혔냐 이지랄하고 있고
쉐르는 앞으로 올려쳐질 일만 남음...

여싱 판정은 올림픽인데도 이번 시즌 중 제일 빡셌는데
일부에게만 엄격해서 기괴했고 기분 더러웠음

뚜베는 뭐 꼬리 잘랐으니 평소처럼 약물 공장 계속 가동할 듯
도핑건 묻히면서 얘네 조사도 흐지부지 되겠지

걍 좆같다 저번 시즌부터 피겨 본 나도 좆같은데 너네는 얼마나 좆같을까
뚜베한테 놀아난 기분임 걍 다 시나리오 같아

다들 빨리 탈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28b9d932da836ef23bee87e740837d6b011b673c6f7e08bdaa26b770f6b2d0ff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