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리 보면서 발리가 잘못했지만
동정가는 사람들 마음도 이해가드라고
자기 수행 결과에 따라 시상식  유무도 정해지지
온갖 매스컴 피겨계 인사들이 아니꼽게 지켜보지
코치들이랑 자국 연맹 기대감과 압박에 시달리지
멘탈 나가서 쳐 망하는 거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나도 발리랑 약국 싫지만 불쾌하더라
기권하고 싶어도 못할 상황이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