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시즌을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서 자율학습으로 준비하면서 스스로한테 물어봤는데 현재 구사할 수 있는 구성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릴거냐 아니면 좀더 공격적인 구성으로 도전해서 갈거냐
이 중에서 전자를 선택했다고 했고 올림픽에서 간만에 해외 탑싱들이랑 같이 웜업하고 연습하면서 새로운 목표도 생기고 본인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느낌이 온거같다고? 했나 여튼 동기부여 되고 즐거웠다고 한걸로 봐서 그냥 본인이 너무 잘 알고있는거 같던데 피겨에 진심이고 향상심이 있어보여서 그냥 얜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