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 표현력 부족이라고 봄
경기할때 수행을 해나가는 자체가 과제로만 느끼는건지
채연 상격적인 특질인지 모르겠지만
플금 수행시 감정을 전혀 실지 않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음악 분위기나 뉘앙스를 전혀 살리지 못함
특유의 팔 휘적이는 동작들이 워낙에 무덤덤하게 수행되니까
음악이랑 어우러지지 않으나 부산스럽게 느껴지는 거고
그러니 보는이 입장에선 안무루틴 수행에 급급해 보일수 밖에
결국 느껴지는 그대로 별명을 붙인게 노동피겨인거고
안무가 바꿨어도 똑같은거 보면 본인 이슈임
그게 표현력의 문제든 오히려 침착한 수행을 돕는 장점이든 그냥 선수로서의 특질이든 뭐든간에.
다행? 인건 영상으로 볼때는 그게 크게 느껴지는데 직관시에는 여러 환경요소들 때문인지 영상 볼때 만큼 크게 문제로 느껴지진 않음 그래서 직관시의 인상이 더 좋은듯
장해진이 갸륵눈썹 특강좀 해줬으면
정성이다 누구 까는 거 덮으려고
뭐래 난 남싱퀴라 여싱은 대충 봄 해인이 휘적거리는것도 둘다 별로야 준환도 그렇고
트렌지션을 우겨넣으니까 부산스럽게 느껴지는거림
이번 시즌 프리는 본문 내용 전혀 공감 안됨
프리는 좀 낫긴 한데 동일한 문제는 보임
쇼트 안무가야 저번 시즌처럼 신예지로 안 바뀌고 상체 안무 과한 노동 피겨지만 프리는 리쇼고 확실히 다름
상체 꼿꼿한 거 점프 뛸 때는 엄청난 장점이지만 안무수행할 때 뻣뻣해보여서 아쉬움 김채연이 몸을 못 쓰거나 음악을 안 타는 스타일은 절대 아닐텐데 단점만 부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