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륙은 매년 열리는데 유스는 선수생활 중 딱 한번만 나갈수있음
게다가 유스는 이수공인으로 올림픽분위기 ㅈㄴ 나잖아
영느도 거기서 동기부여도 제대로 받았었고 ㅇㅇ
나같아도 나가고 싶어할듯 스아겹쳐서 못나간 은수빼고
예림이도 유스선발전 참가했었음
커리어로만 따지면 사대륙이 백배는 이득이지만
유스가 유니크하고 올림픽처럼 진행되니깐 욕심날만하지
다만 채연이빼고 심판포함 다들 한마음으로 사대륙을 원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