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때는 영 은수에 치여서 유망주 갈라도 못가고 주목도 못받고 주월도 못나가본거에서 한 1차 적립

시2부터는 수느 망테크 타면서 동시에 어느정도 시니어 한여싱 2인자로 자리매김 월드 개같이 기대했으나 캔슬

시3때는 랭종챔먹고 월드가서 쇼트 인생경기 73점 받아놓고 프리 폭망하며 해느한테 밀려 탑텐 실패

시4때는 그래도 2인자롤로 올림픽 진출하고 해느한테 깔렸지만 사대륙 동 먹고 나름 올림픽 클린함 기세를 몰아 월드 탑텐 노렸으나 코로나로 기권

시5 갑자기 그토록 질투했던 유영 나락가고 챌린저 연속우승 및 최초 210점 돌파, 비록 프리 망했지만 딴애들 더 망하면서 그프 금은 적립, 한여싱 커리어퀸 1인자 등극 << 이때부터 미친듯이 탑싱 ,아이스쇼 염불 시작. But 그파 폭망하며 꼴등, 랭종챔 모두 신지아가 꿀꺽하면서 불안감을 느끼나 아직 사대륙 월드가 남았다면서 탑싱 등극전 마지막 관문이라 주장. 사대륙 쇼트 시베 세우면서 1위까지 먹었으나 갑자기 프리에서 통한의 다운더살 갈기면서 사사건건 길막했던 해느한테 챔 빼앗김ㅋㅋㅋ
그래도 은메달은 건졌다며 정신승리하고 월드메달 쇼트 75점 각이라며 설레발떨다 결과는 Y18 이해인은 월은에 김채연마저 6위하면서 시드까지 받아감. 아이스쇼도 이해인 초대에 커리어퀸 1인자 자리도 빼앗김. 팀트에서 쇼트 말고 진짜 끝인가 하는순간 프리 겉클하며 퍼베달성해서 아직 다음시즌 부활할수있다며 정신승리 들어감.

시6 앞선 챌린저에서 이해인 유영 상태 씹망+핀란디아 쇼트 클린으로 이번시즌이야말로 1인자 자리는 예림이거라고 확신함. 비록 프리는 망했지만 이번시즌은 후반부대회에 맞춰서 컨디션 올린다했으니 딱히 걱정되지는 않음. 그러나 트럿아얘 집나가면서 그프망 랭킹 150점으로 국대탈락하고 2달만에 시즌아웃. 국탈이라고 비웃었던 유영은 국대복귀하고 이해인은 월드 6위김채연은 월동까지 따서 커리어 또 밀려버림. 우리 딸래미는 지금 훈련 하는지조차 모르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