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다 키작은 피선뿐이던데  
그냥 나랑 같은 업쪽에 잘하는 사람한테 매력느끼는 타입같았음

외국선수 놀러왔을때도 한국 구경 다 시켜주고 그거 쉽지않다
귀찮아서 못하는데 다 친구로 좋아하니깐 시간내서 해주는거지

어려서 그런가 전부터 외모는 진짜 안본다 생각들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