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올림픽까지 윌슨고정일줄 알았음 로리니콜 안그래도 비싼데 주니어라 추가비용도 있을거고 두 플그를 다 해외안무가한테 하는데 그걸 다른 안무가 쓸거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떡밥도 없이 갑자기 프리 로리니콜 투척해서 감 좋다고 생각했음 ㅋㅋ
근데 선곡감은 왜 없으실까
느그 선수보단 잘해 ab퀴야
난 저번시즌 요시다 쿠쿠펀급 선곡 아니면 결국 안무가 편곡/안무 역량이 더 중요하다고 봐서 나름 괜찮음 쇼트는 곡 좋고 프리는 감이 잘 안오긴하는데 쨋든 글고 선곡감 없다기엔 이제까지 매왈빼면 선곡 다 좋았어서..ㅇㅇ
ㄹㅇ 그리고 로리니콜 하더라도 쇼트일줄 알았지 바로 프리부터 할 줄 몰랐음 감 좋아
ㄹㅇ 난 오히려 쇼트에 색다른 시도 하고 프리는 쭉 윌슨표 서정으로 갈줄
다른것보다 윌슨한테 전권 안준거 잘했음 윌슨이 싫은건 아니지만 고집불통이라 너 아니어도 다른 사람이랑 할수 있다 보여줘서 좋음
나도 윌슨 플그 스타일이 선수한테 친절한편은 아니기도하도 쇼트프리 다 띵작으로 뽑아줄거같지않아서 그것도 좋은듯 ㅋㅋ
ㄹㅇ 센스쩔어
연아 이후로 윌슨이 국대들 올림픽 시즌에 망작을 준 사례가 몇 번 있어서 (평창 준환이 숏프리 베이징 예림이 프리) 다른 안무가한테 보험 들어둔 거 잘했다고 생각함
지아는 의상이나 저번시즌 쇼트 받고 바로 버린것만 봐도 감은 있어보임
프리는 스텝 들어간 시니어 버전이랑 주니어 버전 2가지로 짜야되니까 그런거 아닐까?
로리니콜 소취 이루어져서 행벅함ㅋㅋ 윌슨 플그는 쇼트가 낫고 로리는 쇼트보다 프리가 낫다고 생각했어서 (신지아 지난 프리가 쇼트보다 별로다 이런거 아님 오해ㄴㄴ) 윌슨 쇼트 로리 프리 ㄹㅇ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