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코스톨이 ㅈㄴ 잘하는 건 맞는데
점프, 스스, 스텝, 스핀, 안무 다 잘하는 건 인정인데
별로 탱고의 성숙한 뉘앙스를 아예 못살림
그냥 스피드있고 빠릿빠릿하게 탄다는 거지
무드를 못살리는데 왜이렇게 고평가 되는 건지 모르겠음
아디오스노니노 말고 노래 다른 걸로 씌워도 위화감 없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