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종의 자해를 한거지 ㅇㅇ
올림픽 이후 소식은 싹 끊었었는데 걍 모든 대답이 이런식임
시니어 연령 상승에 대해 어떻게 생각?
- 어떻게 되든 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이라 별 생각 없음
너는 페이보릿이 아니였는데 그런 기사 읽음?
- 기사 댓글 다 읽는데 별 생각 없었음
프리 다 클린했음 누가 우승했을 것 같음?
- 트루가 했겠지
트루가 울고분거 어떻게 생각함?
- 각자의 사정과 감정이 있겠지 이해함
왜 탈뚜베 한번도 안함?
- 나는 감정적으로 뭘 결정하는걸 싫어해서.. 그리고 그냥 시키는 것만 함
불평불만 한 적 없음 그냥 시키는 대로 하기 때문에 불화가 생긴 적이 없음
불만 있으면 차분하게 대화 시도함
불만 있어도 뒤돌면 잊고 그냥 열훈 함
확신의 S 같은데 운동선수는 n보단 s가 확실히 유리한듯
t같애
걍 이제 내 알빠아님 이정도 스탠스의 답변이네
올금따서 미련무
근데 약간 동기 잃어보여 옛날엔 무조건 코치 하고싶다 그러고 스포츠 공부하고 싶다 했는데 그냥 별 생각 없어보임 셀럽쪽으로든 어디든
수고했음
약간 연느랑 스타일 비슷하다
오히려 똑띠같은데
약쟁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