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우세했는데
주월 결과 까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여론 싹 바뀐게 넘 역겨움ㅇㅇ

애초에 당시 분위기가 지아 + 그 시즌 컨시 짱짱한 유성 둘이 티켓 3장 방어는 당연한 분위기였고 남은 한 장을 마침 종합 선빵에 도박수 되는 유재냐, 안정적인데 포텐은 낮은 민솔이냐였는데

유재되니까 좋다고 난리였으면서 정작 주월 끝나니까 쌍둥이가 뒷돈을 줬니마니..

권민솔 귀화썰 뜨니까 그 주월 또 끌올되어서 쌍둥이 둘 다 쳐맞는거 안쓰럽네. 꼬우면 민솔이가 종합때 더 잘했어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