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은 부끄러움에 고개 숙인 스타의 모습을 찍길 꿈꿨다

한국 사회는 '무결점 스타'를 강요한다




외국도 다 아네
한국에서 유명인은 일말의 실수도 없어야만 한다는걸

외국보면 신기한게 파렴치한 범죄가 아닌이상 그냥 넘어가는 일도 많더라 
한국은 아주 작은거라도 나락행인데

도덕성을 물고 늘어질 수 있다면 
아주 작은 표적이라도 집요하게 건드려서
나락 보내는걸 즐기는 민족

한국은 자기들보다 돈 잘벌고 잘나가는 사람이 나락가는걸 즐기는것 같음
잘난건 어쩔수 없으니 도덕성이라도 건드려서 급을 낮추어보자 심리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