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막 주니어 탑탑싱도 아닌 상황에갠적으로 장기적으로 보고 쿼토 실전시도 계속 하는거 나쁘지 않게 생각하긔주니어 남싱은 구르라고 있는거라고 생각하긔 여싱처럼 주월챔 주그파챔 커리어 후광이 별로 작용 안 하고
랜딩을 제대로 뺀적이 없는데 한거니 무모하지
주남싱 자체가 그야말로 무모할 수 있는 기간이라 생각하긔
결과론적인 말이긴한데 점수차가 아예 많이 났으면 모를까 2위랑 6점차로 파이널 놓쳐서 아쉽긴 함
킹건 맞아 근데 시도 자체는 걍 선수가 그쪽 노선을 택하는거라면 그또한 한 전략이라 생각하긔
원래 무모하게 계속 시도 하면서 쿼터 차차 잡혀가는 거
ㅇㅇ 남싱은 이게 맞아 쿼드때문에
나도 남싱은 주니어때 구르는게 맞다 생각해서 결과론 적으로 점수가 아쉬운거지 당시의 선택은 맞았다고 생각함 - dc App
6점차면 쿼토보다도 악셀들 망한것만 제대로 해도 된거라.. ㅜㅜ
후반악셀이 진짜 너무 아쉽더라 다시봐도ㅠㅠ 근데 이게 더토 붙여야해서 부담감이 컸을거라 이해는됨 - dc App
근느 쿼드장착 기도메타 들어감
그건 쿼토퀄이 어느정도 나올때 얘기고 연습짤봐도 랜딩다휘고 실전퀄 아닌거 보이던데. 실전에서 고난도 시도하는애들 연습에서 퀄이랑 컨시되니까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