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중3한테 사귀자한 것도 a -> c는 일주일 고민 후 수락
마주치지 않고 피해다니려 노력하는 고1남자애 전훈지 와서
다시 사귀자고 설득한 것도 대학생 성인 a
-> c가 로비에서 얘기하잔 거 보는 눈 많으니 방에서 얘기하자 굳이 방으로 부름
ㅋㅅㅁㅋ 얘기 먼저 꺼낸 것도 a -> 자기가 먼저 말꺼내서 유도한 거면서 그얘긴 쏙 빼고 c가 해달라 졸라서 해준거라 언플
증거수집하려고 다시 c한테 접근 -> 스냅챗으로 본인 언플용으로 쓸 증거 캡쳐하려고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답변 유도
둘다 징계 줄이려고 연인관계 아니라고 말하기로 한 거면서 언플용으로 뿌릴 스냅챗에선 “난 너 끝까지 지켜주려 했는데” ㅇㅈㄹ하더니 디패기사엔 소속사가 시켜서 거짓말 할 수밖에 없었다 소속사탓
이 모든 게 누칼협 아니고 상습음주에 미자한테 접근, 방으로 불러, 키마 유도까지 성인인 본인이 다 주도한 거면서 ”키마 후 놀라서 나갔다“ 이말 한 마디 때문에 자기가 성추행범으로 몰렸다 언플하면서 피코 다 남친탓
첫언론인터뷰 땐 밀라노 올림픽 간절하다로 언플하다 쳐맞으니까 그 말 삭제, 인스타 사과문엔 음주만 반성하고 다른 건 잘못없다 사랑이었다 하더니 또 쳐맞으니까 나중엔 연애해서 죄송합니다 덧붙여
ㅅㅂ 뭐 하나 버릴 게 앖어
억울하다면서 가처분 신청은 하지도 않고
눈썹반영구에 타국 중학생 미자남싱 맞팔이나 하고
여기저기 인스타에 좋아요나 누르고 다니는 중
변호사가 유능하다던데 뭐가 찔려 가처분소송 못하는지 가처분소송은 결과도 빨리 나오던데
이딴 음모론은 왜 펼침
음모론은 ㅅㅂ 가처분소송 하라고 왜 안하는데? 해봤자 기각될 거 같고 다 까발려질까 무서워서 안하는 거 아님? 제발 해줘 가처분
키마후 바로 앞문장을 보면 *그냥 나왔다고 그랬어*야 *놀라서 나갔다고(만)(안) 했어* 자세히 보면 민규가 안자를 만자로 오타낸거 같더라
c가 더 짜치는데
그건 네가 미자를 구워삶아도 상관없다는 범죄자 마인드라 그렇지. 그루밍 페도 성향은 치료를 받아야
그리고 눈썹반영구가 뭔 상관이야
반박할 게 눈썹반영구 하나긔? ㅋㅋㅋ 피코질 오지게 해놓고 눈썹반영구 하러 다닐만큼 멀쩡하단 거니까 A퀴들은 정신과는 A가 가야하네 A가 불쌍하네 난리치지 않았음?
a가 주도면밀하고 악의적으로 c 조진건데 왜 a만 피겨팬들 옹호하는지 갈수록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