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선수 하려는 모든 여자 애들이 쫓아가서는 안되는 유형의 적절한 샘플임
피겨의 기본기라는건 고난도를 뛸만한 재능이 있는가가 아니라 스케이팅임 그걸 절대 무시하고 가면 안됨
고난도는 점점 그 폼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여싱에선 더더욱 그러함 시니어 나이도 올렸음
그랬을때 여전히 경쟁력을 갖게 하는건 비점프 스케이팅임
중립 엣지로 스케이팅을 하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그저 뽈뽈 달리면서 오 빠르다
고난도 점프 구성으로 커버하고
그러다 고난도가 무너졌을때 그거만큼 초라해보이는게 없음 더이상 어떤 장점이 있는 프로 선수가 아님 아마추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렇다기엔 사대륙이랑 그프 메달도 따보고 내셔널챔도 해보고 올림픽도 나가보고 피겨하려는 여자애들중에 올림픽 포디움급 능력있는애들 아닌이상 쫓아가도 될것같은디 영느보다 기본기 나은 수느옒느 어케됐는지 보면 더더욱
예느가 영느보다 커리어 더 잘 쌓았는데 뭔ㅋㅋㅋㅋ
어 그러네 생각해보니까 둘이 비등비등하구나
그럼 더 상관없는거네 고난도 집착하다가 영느처럼 무너지나 기본기 좀 더 나은데 고난도 못 달고 옒느처럼 무너지나
예느도 올림픽도 나가보고 사대륙 메달 2개에 그프금도 따고 그파도 가고 내셔널챔도 했어...
ㄴ이 106은 원글 나 아님 오해해서 나보고 예퀴니 뭐니 할까봐
뭐가 상관없어 예느가 영느보다 더 오래 유지함 영느 커리어는 시니어 초반에 쌓은건데 예느는 후반에 터트린거잖아 그리고 커리어 자체도 예가 더 좋음
수느가 어때서 올림픽 못 나갔어도 선수 생활은 깔끔하게 잘했다 징계 먹기를 했나 150~60 이런 점수 받길 했나 아무리 못해도 그프 8위는 했어 티켓 캐리는 최고였고 띵작 플그도 남겼고 국대 7연속 선발 내셔널챔 로스텔동 챌린저 5개 전부 포디움 월드 10위 퍼베 205 그 정도면 훌륭한 선수임
옒이 영보다 커리어 낫긴한데 초반이냐 후반이냐는 암상관없지 리핀스키 지금으로는 주니어 나이에 시원하게 올금따고 은퇴했는데뭐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