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리랑 마이껀데 전문영양사가 짜준 메뉴라고 함
근데 저런 식으로 삼시세끼 다는 아닐듯
지금은 은퇴한 요코이 도시락
얘는 인별도 전부 직접 텃밭에서 채소 기르는 사진들 뿐이었는데 그렇게 재배한걸로 도시락도 직접 쌈
귀엽고 재밌는 선수였어
미야하라 도시락
얘도 원래는 잘 안먹으면서 훈련은 강도 높게 했었는데 그러다가 16-17시즌에 골반 피로골절 왔대 뼈가 다 넘 약해진 상태라고 해서 그 다음부턴 건강해지기 위해 직접 요리하기 시작함
미야하라는 삼시 세끼 이런 식으로 잘 챙겨먹은 편
은퇴한 지금도 도시락 싸고 이런 식습관 유지한대
근데 모든 선수가 작고 연약한 미야하라는 아니라서
철저했던 다빈느도 있고
닭가슴살도 없이 오로지 풀떼기만 먹는 머벨
저거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유지하느라 노력중인 시마오
아 채연이도 도시락 싸고 다닌다고 하더라 부지런한듯
쉐르였나 하루에 새우 두마리인가 그것만 쳐먹은것도 있긴 한데 그건 약없으면 쓰러질거 같긴해
그년은 약 ㅈㄴ 쳐먹어서 이미 배부른 상태였을듯
러여싱들 자기는 저녁엔 차 한잔 메뎁은 저녁 훈련 하는거 힘들어서 초코렛 한조각 물고 버텼었다고 그래서 거기는 그냥 뺐어
시마오 한천 수프임
유럽애들은 ㄹㅇ 풀떼기만 먹기도 하더라 전에 헨드릭스도 인스스보니까 당근 샐러드..? 같은 당근이랑 채소만 든거 먹던데
아무래도 아시아 선수들과는 타고난 골격 그런게 달라서일까? 예전에 와그너도 큰체형인 선수가 전혀 아닌데 아시아 여싱들처럼 작고 말라야 잘 할수 있단 생각으로 안먹고 자전거 몇시간씩 타고 그랬대 그러다가 건강만 안좋아지고 자기 몸은 절대 아시아선수들 처럼은 될수 없다는걸 깨닫고 그 차이에서 다시 훈련하기 시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