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트란코프 팟캐에 나온걸 누가 영어로 번역했긔
다들 연습으로 트쉐 둘중에 단체전 프리 간보기 ㅈㄴ 하면서 마치 둘 중에 하나 갈 것처럼 희망고문 줘놓고 미리 언질 안 해준 채 둘 다 기사로 소식 접하게 해서
계속 새로고침 ㅈㄴ 하면서 기다리다가 개트루랑 모여서 둘이ㅈㄴ 울었다는데 정작 이때 에너지 다 써서 개인전때 긴장이고 뭐고 텅빈 맘으로 탔다고 했음
대충
만약 이런 내용을 미리 들었거나 사샤와의 경쟁에서 떨어진거면 괜찮았다 그러나 사실은 둘 다 처음부터 고려도 하지 않았으면서 희망을 줘선 안되는거 아니냐 그렇게 정했으면 미리 얘기는 해줬어야 했다
의 요지였음
이렇게 생각하면 트루 갠전 끝나고 반응도 이해가 가고 개쉐가 그거 보고도 트루 결혼식도 갈 만큼 서로 사이 ㄱㅊ게 지내는것도 이해 감
담날부터 올림픽 챔인걸 좀 실감하기 시작했다고 햇긔
그때 일은 어른들이 잘못한거라고 생각하고 아직도 이 생각은 유효하다고 연맹에도 이 의견 전달했다고 함
쟤넨 단체전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나보네 개인전 올금 땄어도 그 생각으로만 가득해서 표정이 그랬다는게 이해가 안감
그게 아니라 개인전도 당연히 발리가 딸거라고 무의식으로 확신하고 있었던 거겠지 그러니 본인들도 금메달 가지려면 단체전 밖에 없다는거 아는데 쇼트는 당연히 트악때문에 발리 내보낼거라 프리라도 간절했던거지 - dc App
혹시 경계선지능장애임? 어떻게 본문을 보고 그렇게 생각함?ㅋㅋㅋㅋㅋㅋ윗댓이맞지 막상 전날 허무해서 그렇게 울고나니 맘내려놓고 탔는데 막상 발리 자멸하고 금따서 실감안나다가 담날부터 났다잖음?
윗댓들 + 일련의 일이 그간에 너무 많이 일어나니까 몰카하는 것처럼 현실감 안 느껴졌겠지
? 뭘 또 경계선지능장애라고 욕부터 박고 봄? 평소에도 사람 만나면서 너랑 생각 다르면 어디 아프냐고 물어봐? 개인전 은이나 동 땄으면 이래저래 허무함만 가득했을수도 있는데 어쨌든 금메달인 그 순간에도 단체전으로 공허했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그런거지 무조건 단체금이라고 자신했나보다 싶기도 하고?
그리고 뚜베는 전날까지도 계속 연맹에 숕프리 나누자고 얘기했다던데 연맹이 그냥 전종목 러셔널챔으로만 넣은거랬음 저걸로 뚜베랑 손절?하는건 이상하고 훈련하면서 쌓였던 일이 있었나보네
단체 금은 무조건이었지 현실적으로 못 따기가 어려웠고 이미 0에서 뛰었고 멘탈 나간 상태면 그 즉시는 그냥 어안이 벙벙하고 얼떨떨한것도 이해 못할 감정은 아니지 않음? 어렵게 꼬아서 볼 필요는 없는듯
뚜베 손절은 뚜베가 발리 칭찬만 한게 쌓여서 그런 것 같긔
아니 원문은 모르겠지만 여기 본문만 보면 텅빈마음으로 ‘탔다’ 잖음 금메달인 그 순간에도 단체전 때문에 공허한 마음이라는 글이 어딨음? 결과 나오기 전에 이미 마음을 내려놨다는건데? 그리고 바로 다음날부터 실감하기 시작했다잖아 막상 텅빈 마음으로 탔는데 발리 자멸로 금따서 당일은 마냥 기뻐할순 없었겠지 트루가 난리 친것도 있고 전날 워낙 속앓이해서
텐션도 안올라왔을거고. 단체전 메달을 못따서 공허한게 아니라. 요점을 잘 파악 못하는듯.. 흠
단체전과 개인전 사이의 기간도 일주일이 넘는데 그 기간내내 쳐울지는 않았을테고 잠깐 운다고 그걸로 에너지 다 썼다는것부터 개소리임. 단체전과 개인전 사이에 도핑 걸렸으니 러시아 선수단 분위기 처참했을거고 쉐르의 공허 표정은 저년놈들 전부 약쟁이들이라는 의심과 질타의 눈초리가 러시아 선수들 전체한테 박혔기 때문이지. 떳떳하고 당당한 동만 축하 분위기였던게 베이징 여싱 개인전이었음
근데 쉐르 지금 뚜베랑 손절한거긔?
느낌상 글킨 하던데
솔직히 뚜베년 나같아도 손절함 삼보에서도 트루가 공주였다며 쉐르는 월챔에 러셔널 3연패까지 했는데도 찬밥신세에 이래저래 쌓였겠지 트쉐발 경기 같이 뛸때도 쉐르는 다닐이 거의 봐주던데
다닐이랑 더 친한것도 언급했는데 갤에서도 나왔던 얘기처럼 다닐 쉐르 각각 코치 시작/선수 시작부터 별 잡스런 대회 같이 다니고 해서 다른 선수/코치들보단 유대감이 있었다고 언급함
트코 플루네 갔을때도 쉐퀴들 쉐르가 가장 어릴 때부터 뚜베네 있었던 찐제자고 성골이라고 지랄발광하더니 이제와서 찬밥 신세였다고 하는건 개소리. 발리 트악 쿼드 뛰었고 트루는 다쿼드에 1시즌만에 트악 잃은 코스톨마저도 아름답게 탄다고 한마디 해줬는데 뚜베가 칭찬 안한 유일한 선수가 쉐르인건 뭐 하나 잘하는게 없었기 때문이지. 쇼트프리 다 2위로 얼떨결 금
이왜념;;
미친..선수들 컨디션 생각 안하노;;;
근데 트란코프가 뚜베 코치임?
협업하는사이?
응 셋다 약쟁이년들 꺼지라해
쉘깅 트루깅 친목 응원하긔
난 이해가 안됨 개인전 금을 땄는데 단체전 못 나간 거 때문에 너갱이가 나갔다고? 쉐르 얘 엄청 영리한 애야 그 말을 믿냐...올금 딴 후에 인터뷰했는데 자기 방에 가서 혼자 생각 좀 해 봐야겠다고 그랬어 난 무슨 소린지 딱 알겠더라 머리 좀 있는 애라 현타 살짝 왔을 거임
하도 간 보고 기대하고 절망해서 너갱이가 나간 상태에서 이미 개인전 쇼트 프리에 진입했다고; 뭘 읽은거냐 그래 너 머리 좋다 ㅋㅋ
국평오 실감나네 이 정도도 이해못하는 개줌마들은 갤 끄고 책이나 좀 읽어라
구라같긔 그냥 발리 사건 때문에 사린 거지 물론 딘체전 때문에 기빨리긴 했겠지만 슝슝이 네이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개쉐르 거짓말 하나 간파 못 하는구나
약빤거땜에 분위기 싸해서 못즐긴건데 나중에 둘러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