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갤 댓글에서 봤는데
얘가 틱톡에 삶이 험난하다 어쩌다 올리니까
그러기엔 얘 여건이 너무 좋지 않냐고
축복받은 유전자에, 정석으로 훈련해주는 부모님에
훈련환경 완벽하게 완비되어 있고
진짜 너무 평온하지 않냐?
그 흔한 부상극복 스토리도 없고
서사가 부족하다 어떻다 하는 말은 이래서 나오는 듯
얘가 틱톡에 삶이 험난하다 어쩌다 올리니까
그러기엔 얘 여건이 너무 좋지 않냐고
축복받은 유전자에, 정석으로 훈련해주는 부모님에
훈련환경 완벽하게 완비되어 있고
진짜 너무 평온하지 않냐?
그 흔한 부상극복 스토리도 없고
서사가 부족하다 어떻다 하는 말은 이래서 나오는 듯
근데 그 틱톡은 여기처럼 점프 너무 쉽게 성공하니까 노잼이라는 애들 때문에 올린거 같은데 보이는건 쉽겠지만 걔도 자잘한 부상은 있겠지 말을 안할 뿐이지
부상이야 있지 24월드 때도 부상으로 온아이스 못해서 불안해하는 게 눈으로도 보였고 근데 결국 금 땄자나 카깅이처럼 무상으로 한 시즌 통으로 쉬었는데 담 시즌 복귀해서 개같이 부활하는 그 정도 아니면... 여기 애들 비롯해서 대중이 원하는 재미? 서사? 그런 욕구는 채워지기 힘들지
걍 어릴 때부터 피겨하려고 태어난 것 같잖아 아예 피겨 집안에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피겨 시작하고 그냥 숨쉬듯이 해왔는데 뭔 드라마틱한 서사가 있겠어
그 쉽게 뛰어보이는 점프들이 쉽게 되는게 아니라는 뜻 아니야? 남듯이 쉽게 얘기하는것 뿐이지 본인은 얼마나 노력하겠어
노력이야 선수라면 누구나 하지.. 솔까 얘는 재능충 맞지
순탄한 게 나쁜 건 아니니 뭐.. 서사를 위해 부상당하라고 할 순 없잖아ㅋ
메크로냔 계속 광고 달아봐 계속 지워줄테니
밀라노 올림픽에서 수행 망하고 알프스 올림픽에서 금메달 재도전 하게 될 가능성 지금은 낮아보이고...비점프도 미국이라 패키징 잘해주고 고민거리 크게 없을거같긴함ㅋㅋㅋ
1등한테 가해지는 기대감, 압박감에 퀸트 언제 뛰냐고 주변에서 성화고 실익도 없는 쿼악은 계속 뛰어야 되고 얘도 나름의 고민은 있겠지 그게 보통 선수들이나 팬들 입장에선 통 공감이 안 돼서 문제지ㅋㅋ 카기가 콩라인 타면서 스트레스 받는 건 다들 안됐다고 하자나 충분히 공감이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