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갤 댓글에서 봤는데
얘가 틱톡에 삶이 험난하다 어쩌다 올리니까
그러기엔 얘 여건이 너무 좋지 않냐고

축복받은 유전자에, 정석으로 훈련해주는 부모님에
훈련환경 완벽하게 완비되어 있고

진짜 너무 평온하지 않냐?
그 흔한 부상극복 스토리도 없고

서사가 부족하다 어떻다 하는 말은 이래서 나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