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보려고 항공비, 숙박비 수백유로 들였는데 네이선 첸,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 키건 메싱, 이해인 등등 초청했다면서 캐스팅 변경도 고지하지 않았다고.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는 리투아니아에서 그런 쇼가 있는줄도 몰랐고, 자기 초청한 적도 없다고 SNS에 글 썼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