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내가 딸이 있는데 그 딸이 성인한테 ㅋㅅㅁㅋ 당하고 왔는데 그 성인 선처해줄려고 내 자식과 성인은 사귀는 사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 안함


사귀는 사이라는 건 용납이 안 되지만 선처해준다가 다임


아들이라 다르다 이건가? 


더구나 이번에 보면서 그걸 뚜렷이 깨달음


진작에 알아차리는 즉시 부모가 개입해야 한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