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김해에서 했고 부산빙연에서 지역 신문이랑 방송에

김해에 차준환 포함한 국가대표들 다 나오는 대회 열린다고

홍보 빵빵하게 했었음

지금에 비하면 덜하긴 했지만 당시도 평창으로 인지도 있어서

부산에서 생피 오래한 동호회 분들도 단체로 김해 원정 옴

김해에서 피겨대회 처음 열림+당시 피겨팬 규모 지금이랑 비교 안 되게 작음+빵빵한 홍보로 지역주민 대거 관람해서 

관중석에 머글 비중 개높았고 준환이 점프 뛸 때 웜업부터

이번 4대륙처럼 와 하고 감탄 터지고 박수터지고 그랬어

복도에서 남싱 시상식하는데 머글들 다 둘러싸고 

구경하고 박수치고 준환이 인기 터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