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성숙함과 노련함은 경험에서 쌓이는게 맞는듯 
주니어와 시니어 느낌이 다른이유 

준느 시니어초반에 로꼬 했으면 이 느낌 안났겠지? 
로꼬볼수록 피겨계에서 참 귀한 선수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도 남싱에서 저런 선곡으로 저런느낌을 살린다는게 

준느가 정말 디테일하게 살리는부분이 많음 
단독트악후 안무라던지 스텝들어가기전 삼판진 어필부분과 
트위즐후 아련한스텝 
손끝연기하나하나 살아있고 표정연기까지 다 보이는게 

준느도 원래타고난 능력+ 
거기서 노력과 경험으로 진짜 많이 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