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성숙함과 노련함은 경험에서 쌓이는게 맞는듯 주니어와 시니어 느낌이 다른이유 준느 시니어초반에 로꼬 했으면 이 느낌 안났겠지? 로꼬볼수록 피겨계에서 참 귀한 선수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도 남싱에서 저런 선곡으로 저런느낌을 살린다는게 준느가 정말 디테일하게 살리는부분이 많음 단독트악후 안무라던지 스텝들어가기전 삼판진 어필부분과 트위즐후 아련한스텝 손끝연기하나하나 살아있고 표정연기까지 다 보이는게 준느도 원래타고난 능력+ 거기서 노력과 경험으로 진짜 많이 발전함
ㄹㄹ 그래서 준느 오래 보고잡긔
존나 명작이 맞음 직관해야 두배가 되는 플그긔 ㅇㅇ
디테일 장인 ㅠㅠ
ㄹㅇ 진짜 꾸준히 발전하는데 특히 로꼬에서 차원이 달라진거 같아
로꼬는 뭔가 차원이 다르게 느껴짐
ㄹㅇ 특히 유니버경기는 초반점프 잘풀리고 준느가 더 각잡고 스피드까지 존나 살려서 하는데 진쯔 차원이 다르다 생각했드 ㅇㅇ
강약 조절이나 감정선 표현 같은 부분이 너무 좋음 부상 중에도 스케이팅이나 프젠은 계속 발전함
의상까지 더해져서 극대화 되는듯
준느라서 가능한 플그같아
점수고 뭐고 홀리듯 보게됨
ㄹㅇ 로꼬볼때마다 머리가 띵해짐 너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