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해외 기자들이 보기에도많이 아파보여서 의자 챙겨주는데‘자칭 국내 피겨팬’이라는 작자들은 아픈애 조롱하기 바쁘고그와중에 준느는 기자들 서있다고 자기 안 앉아도 된다 하고저때 고작 고등학생인데 ㅠㅠ부드럽고 따뜻한 차 ㅠㅠ
무조건 개추
까질하는것들 진짜 인간이 아님
맴찢이다 준느ㅠㅠ
맴찢ㅠㅠ
준느 존경스러워
개
추
머
거
근본줌 수준이 보여
준느 고생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