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24262?sid=102[서울시 선수들] 피겨선수 차준환 "피지 못하고 지는 꽃 없었으면"축구장, 복싱 링, 태권도 매트, 육상 트랙, 빙판 위에서 땀을 흘리는 서울시 '직원'들이 있다.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선수들이다. 비인기 종목 저변을 확대하려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24개 종목, 26개팀, n.news.naver.com
준환이 진짜 어른되었구나ㅠㅠ
멋있다 진짜
인터뷰 멋지다
나이보다 성숙하고 생각이깊어 너무 멋짐
헤어스타일도 이쁘다
준환이 마인드가 좋다
어른이다
머구 저격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