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니어 선수들을 후려치는 게 아니라
하뉴는 소위 “물로켓” 구성으로 쿼드 하나, 심지어 노쿼드 구성으로 우승내지 최소 포디움은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데뷔를 함
주니어일 때부터 쿼럿 쿼플 쿼룹 등을 연습하며 장착한 것이 아니라는거임
근데 소치 우승 이후 진보양을 필두로 남싱에서 쿼드가 대폭 늘어나기 시작하니
하뉴 본인 입으로 pcs는 한계가 있고 언젠가 다 따라잡힌다며 쿼살 쿼토로 프리 쿼드 2~3개만 뛰어도 충분하다는 오서 말 가볍게 씹고 쿼드러플 룹, 쿼드러플 러츠 무리하게 연습해서 결국 전자는 프리에 정착 완벽하게 시킴 러츠는 딱 2번 성공했지만 어쨌든 도전했다는 거에 의의를 둘만 하고
그렇게 해서 17 세선 18 올금까지 다 먹고 5쿼드 6쿼드 뛰는 네이든이랑 말년에는 확실히 밀렸지만 선의의 경쟁함
이게 대단한 이유임 ㅇㅇ
몸 다 굳은 시니어 중반기 때 새로운 점프 하나 더 정착해서 쿼드 개수 늘려오는 거, 그거는 존경받아 마땅함
그래
ㅁㅈ
ㅇㅈ
역머급 극성 팬덤이랑 과한 프로그램 재탕 말고 실력으로는 전혀 깔 거 없는 거 인정함 그 엄청난 실력으로 좀 더 다양하게 프로그램 남겨주지하는 아쉬움이 있음
ㄹㅇ
말년에 줌 추했던거는 플루셴코같은 선수들인듯 구성 ㅈㄴ 낮추고 프로그램 개텅텅인데 짬밥 pcs 믿다가 금메달 놓치고 징징댄거
@ㅇㅇ(121.174) 김연아 생각나
@ㅇㅇ(39.7) 김연아는 2011 세계선수권 이후로 은퇴하려다 후배들 올림픽 뛰게해주려고 2013 세계선수권 나가면서 반드시 1등해서 티켓3장 따겠다고 인터뷰하고 레미제라블이라는 명작을 남김.
@ㅇㅇ(39.7) 소치 때는 본인도 금에 대한 열망이나 동기가 없었다, 국민들 난리났을 때 '더 강한 꿈이 있는 사람이 금메달을 따는게 맞는것 같다'고 말함. 근데 쇼트는 점수 더 높았어야됨. 소트니랑 0.2점 차이나는게 말이 안됨.
남자 싱글을 전성기로 만들고 고트 됐는데 무슨 말이 필요함?
기갈이 병신같아 항마력 딸려서 그렇지 기술은 깔게 없음
2연패한 놈임 (풍선보다 한참 못한 점수호 자빠링하고 메달 주워먹으며)
극성팬덤 제외하면 차씨팬들이 비빌수있는 레벨도아님
브라이언 오서 이 새끼는 ㄹㅇ 병신인가 근데 ㅋㅋㅋ 쿼드 추가할 필요 없다는 조언 들었으면 2연패 못할 뻔했노
네퀴였는데 베올때 쇼트프리 다 지랄했어도 프리 후반에 쿼드콤비 2개 성공하는거 보고 ㅈㄴ클라쓰는 클라쓰다 싶었긔윤
멘탈킹 컨시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