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니어 선수들을 후려치는 게 아니라

하뉴는 소위 “물로켓” 구성으로 쿼드 하나, 심지어 노쿼드 구성으로 우승내지 최소 포디움은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데뷔를 함 

주니어일 때부터 쿼럿 쿼플 쿼룹 등을 연습하며 장착한 것이 아니라는거임 

근데 소치 우승 이후 진보양을 필두로 남싱에서 쿼드가 대폭 늘어나기 시작하니

하뉴 본인 입으로 pcs는 한계가 있고 언젠가 다 따라잡힌다며 쿼살 쿼토로 프리 쿼드 2~3개만 뛰어도 충분하다는 오서 말 가볍게 씹고 쿼드러플 룹, 쿼드러플 러츠 무리하게 연습해서 결국 전자는 프리에 정착 완벽하게 시킴 러츠는 딱 2번 성공했지만 어쨌든 도전했다는 거에 의의를 둘만 하고

그렇게 해서 17 세선 18 올금까지 다 먹고 5쿼드 6쿼드 뛰는 네이든이랑 말년에는 확실히 밀렸지만 선의의 경쟁함 

이게 대단한 이유임 ㅇㅇ

몸 다 굳은 시니어 중반기 때 새로운 점프 하나 더 정착해서 쿼드 개수 늘려오는 거, 그거는 존경받아 마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