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선수 각국심판 다 똑같은 호텔에서 묵었을 때 가는 길이 겹쳐서 걍 우연히 들은건데 뭐 심판지망생같은 애가 물어봤나봐
돈도 하나도 안 되는데 뭐 귀찮은건 많고 그거 유지하려면 또 몇년에 한번?은 뭘 또 해야하고 그래서 귀찮긴 한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불만 5분넘게 쳐얘기하는거 들음
본인 선수 각국심판 다 똑같은 호텔에서 묵었을 때 가는 길이 겹쳐서 걍 우연히 들은건데 뭐 심판지망생같은 애가 물어봤나봐
돈도 하나도 안 되는데 뭐 귀찮은건 많고 그거 유지하려면 또 몇년에 한번?은 뭘 또 해야하고 그래서 귀찮긴 한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불만 5분넘게 쳐얘기하는거 들음
그럼 왜하는거지
명예직..? 아닐까 혹은 코칭이나 이런 커리어 쌓을 때도 훨씬 매력적일거고
그냥 흔한 폐줍장 한탄이구만 뭘
폐줍장이 모야
직장인들의 일상적인 직장 한탄이란 뜻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