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희는 어떤 선수냐면 국내대회에서 여포짓하고 국제대회에서 쳐망하는걸 10년째 반복하는 선수라고 보면되는데 (약근 지금 쟈느랑 비슷..)


이번 올림픽에서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고루고루 잘 말아쳐먹는중이긔


근데 문제는 계주에서 메달나눠먹기 하겠다고 도희언냐를 결승에 출전시킬 확률이 유력하긔 (준결 출전안함. 근데 메달따려면 한번은 뛰어야됨)


끠겨 단체전으로 비유를 하자면 미국이 말깅이 2번 뛰게 하면 금메달 딸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는데, 메달 나눠먹기 하겠다고 말깅이를 프리만 뛰게 하고 쇼트를 다른 쌀국선수 뛰게해서 메달도 힘들어지는 상황이라고 보면되는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