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앉혀놓은 저지들의 선호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정도의 결과였고 그래서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잖음


뜯어보면 사토슌도 구성점 논리로 당장 일주일전에 88 받았는데 작은 실수 하나로 4점이나 훅 까인걸로 억울하다면 억울할 수 있는거긔


카기 포디움도 뭐 걔를 그렇다고.. 나는 한 2점은 까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결과 안 바뀌잖아


그 밑에 있는 구멘닉도 그럼 뭐 지만 회전 다썰리고 구성점 짜고 도르로 아까워할 수도 있는거고


준느 마음이 아쉬운건 진짜 백번 천번 이해하지만 나는 그렇다고 결과가 바뀌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