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앉혀놓은 저지들의 선호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정도의 결과였고 그래서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잖음
뜯어보면 사토슌도 구성점 논리로 당장 일주일전에 88 받았는데 작은 실수 하나로 4점이나 훅 까인걸로 억울하다면 억울할 수 있는거긔
카기 포디움도 뭐 걔를 그렇다고.. 나는 한 2점은 까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결과 안 바뀌잖아
그 밑에 있는 구멘닉도 그럼 뭐 지만 회전 다썰리고 구성점 짜고 도르로 아까워할 수도 있는거고
준느 마음이 아쉬운건 진짜 백번 천번 이해하지만 나는 그렇다고 결과가 바뀌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슝슝이 또 차까병신으로 박제되겠군아
이게 차까로 느껴지는거면 걔들이 대가리가 깨진거라고 생각
@슝슝 지금 그걸 이해못해서 도배중이신거잖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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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대가리 깨지셨긔
준느 인텁은 어떻게 생각하긔?
본인이야 워낙 가까웠으니 당연히 아쉬워할 수 있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그거 보고 강탈이라고 팬들이 타선수들 개패고 그러지만 않으면 되는 일 아닐지
난 준환 저 인텁 슌 경기를 경기 준비하느라 못봤다 치면 수용 가능한 범위라 봄. 슌 경기 보면 생각 바뀔지도 모름. 프리는 어느 수준을 기대했다는건지 모르겠는데 쇼트는 이번 시즌 경기력 영향으로 좀 눌린거 맞으니까 그러려니하고 있음
그리고 본인은 나름 속상한 마음 애써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거같은데 주변이 억울함을 부추기는게 좀 그럼. 배아나 처럼 말해줄 사람이 지금은 더 필요할거같음
@ㅇㅇ(58.234) 배아나가 뭐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