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표상에서 연기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
이게 어떻게 나르?
나 연기잘했어가 아니라 점수가 그렇다는 소리지
심판들이 연기(안무?) 열심히 한건 별로 쳐주지 않았다
그러나 관중들은 좋아해줬다
자기 자랑 아니고 그냥 있는그대로 같은데
(잘)한 만큼의 평가도 받지 못했다가 아니라 (열심히)한 만큼의 평가를 받지 못했다
차선수 겸손하고 말을 누구보다 잘하는데 성격 급하고 말이 빠르다 보니 한번씩 오해를 사는 경향이
전에도 이런적 있는데
시차가 커서 (한국은)늦은시간일텐데 (응원 감사드린다)를
자기 경기 못한거 시차탓을 한다고 이해하던 인간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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