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7915?sid=104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을 포디움(시상대) 바로 앞에서 마쳐야 했다. 14일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차준환은 4위에 자리했다. 동메달을n.news.naver.com어린이 기자단에 나보다 잘하는 선수는 많아도 나같은 선수는 없다는것도 그렇고 근데 내용 종합적으로 보면 기술을 더이상 늘리지 못한거에 대한 스트레스? 한계를 본인도 느끼고 있는 뉘앙스인데 자존심은 강하다보니 기술적 결함에 대한 인정보다는 구성점으로 승부보려했던게 강했던 거 같음 뭔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자꾸 퀸뉴마냥 줌들 한처먹게 하지말고 세선에서 잘 보완하시길
운동선수가 기술 못늘린게 한스럼지 않을 수 있나.. 저런 자존심이 성과를 만드는거라 운동선수가 저러는건 필요하다고 봄. 제발 세선 잘하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