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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자단에 나보다 잘하는 선수는 많아도 나같은 선수는 없다는것도 그렇고
근데 내용 종합적으로 보면 기술을 더이상 늘리지 못한거에 대한
스트레스? 한계를 본인도 느끼고 있는 뉘앙스인데
자존심은 강하다보니 기술적 결함에 대한 인정보다는
구성점으로 승부보려했던게 강했던 거 같음
뭔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자꾸 퀸뉴마냥 줌들 한처먹게 하지말고 세선에서 잘 보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