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걍 애들 구르고 구르고 약 맥이고 학대하면서 존나 앙상하게 빼빼 마른 애들이 금 따거나

악바리 애들이 땄는데

싱글벙글 타면서 스트레스 없어 보이는 애가 금 타서 기분 좋음

리우가 놀고 먹으면서 금 땄다는 건 아닌데

쟤 피겨 보면 나도 행복해지는 느낌임 

솔직히 이건 김연아 하뉴같은 사람들한테서도 느껴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