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긴장해가지고 프젠이 별로가 되니까 스스고 뭐고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더라고 그런 선수들 사이에서 리우는 긴장없이 프젠 다 내뿜으니까 아우라가ㄷㄷ 스스고 선수수준이고 뭐고 피겨에선 멘탈+프젠이 가장 중요한거같음
요즘 프젠 좋은 애들이 없어서 리우처럼 프젠 좋으면 심판들 환장함 사대륙에서 올림픽도 못 나가는 아오키 유나 기어이 우승 주는 거만 봐도 뭐 글구 일여싱들은 프젠 좀 신경써야 함 너무 노잼
쉐르년 올챔도 비슷한 기조같음..그런 암묵적인 룰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