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올 약트루 나만 금없어로 피겨 입덕해서 최애선수 없이 두루두루 빨았었는데도 뭔가 올림픽 끝나니까 허무하고 모든게 다 부질없게 느껴져서 당황스럽노;;  

나는 리우 금 예상했는데도 아직도 리우 금딴게 신기하면서도 멘탈 진짜 존경스럽고 카줌 아쉽지만 나는 더블링이나 싱글링 갈기고 4위 예상했어서 올은딴것도 머단하고 잘버텼다 생각하고 아미깅도 시1인데 올동에 모네깅도 그파에 사머륙까지는 ㄹㅇ 망한줄알았는데 겉클해내서 뿌듯하고 앰느도 쇼트 망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프리 개잘해줘서 결과는 비토깅빼고 걍 대만족인데도 뭔가 허한 느낌이 들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