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울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평생의 꿈이던 올림픽 포디움을 밟지 못했다. 세계의 벽은 높다.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겠다. 응원하고 기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 김연아 선배님처럼 국민들을 기쁘게 하고 싶었다. 이래도 모자란데 "심판들이 내 연기를 알아봐주지 못했다" "나에게 스스로 100점을 주고싶다" "응원한 탓에 힘이 빠졌다" "부츠탓이다" "빙질이 물러서 별로였다" - dc official App
ㅆㅂ ㅈㄴ웃기긔ㅋㅋ
모네 인터뷰 보니까 차씨 인터뷰 스킬은 진짜 피겨코치가 아니라 인터뷰 코치가 필요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