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준느는 한마리의 천사

우리 준느 못지켜줘서 미안해 나라가 약소국이야

우리 준느 동메달이든 은메달이든 내놔 유럽심판새끼들아

우리 준느 쇼트 102점 받았어야해

카기야마 사토슌이 잽머니로 준느 메달 강탈했어

우리준느 프로그램은 어려워 감동이 있다고

ISU 회장 한국인인게 이득이 없어

빨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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