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느가 밍느 끌어들여 해느 담그려 했다며 영느 깜
- 영느가 해느랑 풍선 사귄다고 변호사한테 말했다며 또 영느 깜
- 밍느가 해느랑 풍선 비행기에서 애정행각 하는 거 인솔자 최ㅈㅇ한테 일렀고 인솔자가 해느 손좀 봐줘야겠다 했다며 밍느 인솔자 최느 깜
- 연느가 해느 톡 씹었다며 연느 깜
- 서진 재근 재근맘이 해느에게 불리한 진술을 한 녹취록을 연맹이 증거로 썼다며 서진느 근느 재근맘 깜
전훈갔을때 상황인거면
맥주사건 ㅋㅅ마크사건은 풍선과 사귈때가 되는거임?
민규랑 헤어지고 다시 사귀었을때가 전훈간 그 시기가 아닌거야?
이런거 피선갤에서는 바로바로 삭제갈기는거 같은데
뭔 타임라인이 안 맞는데
전훈가서 다시 사귄건 맞고 민규랑 영이랑은 접점이 없어 연맹에서 음주조사중 키마 나오고 민규네는 조용히 덮고 가길 바랬으나 연맹의 오바로 성추행으로 확대됨 민규야 앞으로 피겨만 하자
모든 대전제에 이랬다저랬다 한 사람이 빠졌으니까.. 원흉이지금 성녀잖음 잘못 쏙 빼고 성추행누명만 부각되서
먼저 고백해서 당시 중3인 민규랑 고작 3개월 사귄건데 이해인 고3 때 부모님 반대로 헤어짐 그리고 다음해 사대륙 방켓에서 풍선이랑 껴안고 사진도 찍더만...그리고 해인이가 대1 입학하고 풍선이가 안무가 이반 리기니랑 서울 와서 지팀에서 같이 대관 타고 서울 관광도 함 그 후에 같은 비행기 타고 바레세 갔는데 애정행각을 하니까 남들 눈엔 사귀는걸로 보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