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뭐 그런거 둘째치고
밍은 시니어 1시즌이라 이갈고 나올거 같고
차는 올림픽3회차라 경기스킵하고 띄엄띄엄할거 같음
밍은 당장 담시즌에 쿼토 못달아도 프리에거 쿼살트토 쿼살 이렇게 쿼드 두방 뛸거 같고
난이도 올려도 시즌중 컨시 잘잡는 편이고
멘탈이야 말해뭐해
여친 보내버리고 욕먹어도 경기에 1도 영향없는 강철멘탈
밍이 피겨나이 2살정도 많아서 3년전부터 시니어가능했다면
밀올시즌 준느도 열심히 했을거 같은데 아쉽
랭킹에서 준느 이기고 종합쇼트때 밍 쿼살랜딩할때 다른 나라선수마냥 쎄한 분위기 ㅎㅎ 주니어였는데도 저정도였는데
밍이 시니어였으면 대단했을 듯
밍이 올림픽 가능 나이였다면 준느도 쿼토 열심히 연습했을 수도
올림픽시즌 시니어 안겹친게 아쉽네
차줌들 맨날 밍 후드려패고 팝콘각이었을텐데
쿼토달면압승 쿼살따리면 국내심판맘
준느 쉼없이 달려와서 이러며 대충할각임 다음시즌에도 부츠 안맞을 예정이고
띠니도 국돼남싱은 안빠는데 쿼드 연결토 가능한시점부터 밍>차인거같긔 연결토가 새삼 중요한듯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