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셔널이었나 뭐였나 향수 머리 땋고 오네긴 쪽머리 괜찮았을땐 대회 자체 스타일리스트가 붙더만
그때 빼곤 구메 여코치가 묶어주길래 좀 안이뻤는데
올림픽 쇼트는 머리 개좆같더니 오네긴때 깔쌈해서 놀랐는데
생각해보니 뚝이 쇼트땐 밀라노 가기 전이었슴 아마?
사귄다고 기사 나온게 구메 한창 밀라노 준비할 시즌중이라 욕쳐먹기 싫어서 극구 부인했었나 보네
작년초 뚝이랑 기류 보이기 전에도 학업 피겨 병행하느라 여친 사귈 시간 없고 피겨판에 찐친은 불가하다 이러던 애가
자기토바 인터뷰때 달라붙어 팔에 가슴 붙이는걸 구메가 톱 썰듯이 쓱싹쓱싹 썰어내면서 철벽치던거 개웃창이었는데
디키지랑 짱친 먹고 뚝눈나랑 커플 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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