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수는 유스올림픽(청소년 올림픽) 홍보대사를 총 3번 역임했습니다.
역대 동계 유스올림픽 4회 중 2020년 대회를 제외한 세 번의 대회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전 세계 청소년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김연아의 유스올림픽 홍보대사 활동 내역
- 2012년 제1회 인스브루크 동계 유스올림픽: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사상 첫 번째 동계 유스올림픽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대회를 알렸습니다.
- 2016년 제2회 릴레함메르 동계 유스올림픽: 노르웨이 대회에서 다시 한번 홍보대사를 맡아 현지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강습회를 여는 등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 2024년 제4회 강원 동계 유스올림픽: 대한민국에서 열린 아시아 최초의 동계 유스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왔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유스올림픽 외에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및 성화 점화자,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등 다양한 홍보대사 역할을 통해 올림픽 정신을 전파해 왔습니다
진짜 아무것도 안했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