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에 김연아때도 느낀건데

올림픽 티켓 월드 티켓은 얘들한테 따오라고 난리치면서

평소에는 질투와 견제로 ㅈㄹ 난리 치는 느낌

이번에 준환이 세선 불참해서 티켓따는게 당연하고

무임승차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피선맘들 생각 좀 해봤음 좋겠음

그런 생각이 있다면 김연아때도 차준환때도 안그랬겠지만

아님 스스로들 따와서 월드든 올림픽이든 나가세요

지금 여싱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