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때 트악트토 트악 뛴 거 알았고 대단하다 느꼈는데 어느 순간부터 언급 사라지고 기억 속에 잊혀져서 잘 살고 있나, 피겨 참 혹독하다 느꼈는데 오랜만에 봤더니만 올동 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