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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수술 안 해줘서 부랄바가지에 좆은 작고 발정기가 되면 특히나 성질이 더러워진다

여자 손님이 오면 소리지르면서 기어오르고 주특기는 뒤로 돌아 착지하기

미용사 아줌마는 계속 뽀삐의 머리털이 벗겨져서 고민이다
이참에 핑크색으로 한번 염색시키고 병들기 전에 병원비 아낄 꼄 파양할 예정

그런 아줌마의 속마음도 모른채 뽀삐는 오늘도 여자 손님만 오면 배를 뒤집어 까고 부랄주머니를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