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때 씹어먹던 애들은 시니어 와서 떠나거나 기량 확 떨어지고 시니어까지 살아남은 애들은 어중간함. 그나마 같이 롱런한 애가 원주?
코칭 능력이나 인기에 비해서 올림픽 메달리스트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