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빨아서 쿼드도 뛰고 운동신경 능력도 올라가고 착시적 가스라이팅 


약물로 팬도 만들고 다만 도핑을 걸려서 어린 주니어들이 손해도고 약물의 역사는 계속 되겠지만


경제적 가치로 보면 원점이다 약빨아서 팬 만든 애들만 사기치고 짼거고 


약물이 안걸렸으면 영원히 약물의 피겨를 추구해야 점핑에 한정해서 볼떄 대중들의 시선을 충족 할것이고


피겨라는 종목이 사라질떄까지 러시아는 약물을 빨아서 키우려고 했을까? 참 생각해도 골떄리는 집단 같아


러시아 특유의 관종도 심한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