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빨아서 쿼드도 뛰고 운동신경 능력도 올라가고 착시적 가스라이팅
약물로 팬도 만들고 다만 도핑을 걸려서 어린 주니어들이 손해도고 약물의 역사는 계속 되겠지만
경제적 가치로 보면 원점이다 약빨아서 팬 만든 애들만 사기치고 짼거고
약물이 안걸렸으면 영원히 약물의 피겨를 추구해야 점핑에 한정해서 볼떄 대중들의 시선을 충족 할것이고
피겨라는 종목이 사라질떄까지 러시아는 약물을 빨아서 키우려고 했을까? 참 생각해도 골떄리는 집단 같아
러시아 특유의 관종도 심한것 같고
도핑에 대한 인식이 좀 달라 비타민으로 생각함 약 쓰다가 도핑약물로 지정되면 그래? 그럼 새로 만들지뭐 이런 마인드임
공산주의 했던 나라들이 그런쪽으로 도덕심이 부족함
그렇긴 한데 막 시작하는 어린 선수들이 손해를 보는걸 생각안하는게 이해안됨 웃세대가 도핑으로 인기나 금전적 이득을 보고 걸리면 먹고 째는거고 안들키면 후배들은 비슷한 퀄리티를 자국의 국민들에게 보여야 하기 때문에 약을 강요 당할거고 내부적으로 같은 러시안들끼리 등쳐먹는꼴 도핑 적발 안되었어도 일반인도 과학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도 뻔히 보이는게 약물인데
걔넨 모든 스포츠가 다함 피겨도 물론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