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브라우닝(예술성만 점프빼고)

말리닌(25년정도 지나서 전성기 시절 자신괴 비교못하겠다)

하뉴 유즈루(강하다 신이라고도 표현함)

플루셴코(50중 50)


남피선 이름 쭉 나오다가 자신보다 뛰어나다 생각하는 사람 나오면 말하는 그런거였는데 겨든이는 언급없노


밀올 전쯤인거 같은데 지금쯤 말깅 얘기한거 후회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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