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콴은 "개인적으로는 김연아의 연기를 더 즐겼지만, 현행 채점 시스템 하에서는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금메달을 딴 것이 맞다(Under the scoring system, hands down, Adelina won)"라고 언급했습니다.